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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씨네 블로그에서 트랙백입니다-
서울코믹59 참가합니다! 작업실 관계로 행사 당일에 참여하지는 못했습니다만, 도리씨의 제안으로 이번에도 동인전 부스에 팬시를 내게 되었어요. 이미 행사가 종료된 시점이지만 ^^; 근황보고의 일환으로 트랙백 해옵니다. 좀 더 여유가 있었으면 퀄리티를 높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 참가진 중 미미르 라고 써있는게 접니다~소정의 일러스트로 참여했습니다. 미약한 실력에 연합지에 누가 되지 않을지 걱정스럽습니다만 행사장 찾아주시는 여러분 G10 들러주세요~^^ 이글루 지인분들께는 이 글의 트랙백 홍보도 살짝 부탁드릴게요. 'ㅁ' ★ ![]()
그림 인상 바톤
오랫만에 쓰는 포스트는, 루나벨양에게 넘겨받은 그림 인상 바톤입니다.^^ 1.回してくれた方の畵の印象 1.건네 준 분의 그림 인상 - 그림을 그리는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겠지만, 그녀의 그림은 특히나 그린이의 정신이 많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애초에 나와 정신적으로 매우 가까운 사람이기 때문에 더 그렇겠지만 그건 그녀의 그림을 접하는 사람들 누구나 느끼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원래가, 무작정 테크닉적인 작품보다는 그린이의 생각이 전달되는 그림이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녀의 그림에는 과도하게 많은 것들이 들어 감상하는 이를 어렵게 만들지 않습니다. 소설에서 복선을 깔고 힌트를 주듯, 보는 이에게 생각의 리본을 길게 드리웁니다. 그러면 보는 이는 그 리본을 잡고 조금씩 더듬어가며 그녀가 그림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녀의 그림은 대개 한국화를 보듯 선과 면의 조화로움이 강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공간감이 있습니다. 그것은, 서양화로 대표되는 그림에서 '눈으로' 보게 되는 공간감이 아니라, 그린 이의 세계와 감상자가 '정신적으로' 접하게 되는, '느끼는' 공간감인 것입니다. 2.周りから自分のイラストにもたれる(と思われる)印象5つ述べてください。 2.주변 사람들이 자신의 일러스트에 기대하는(..이라고 생각되는) 인상5개 말해 주세요. - 어떻게 보면 아직 그림장이로서 완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면인데, 저는 아직도 그림체가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정신적으로 어떤 상태인가에 따라 각각의 시기의 그림들이 완전히 틀리고, 그래서 빛과 어둠에 해당되는 두 단면중에 사람들이 어떤 것을 더 좋아하느냐는 확연히 갈라진다고 생각합니다. 테크닉적으로 말한다면...스타일(패션이라던지), 디테일(레이스에의 집요함이라던지;;), 아....진짜 모르겠네요.;; 다섯개 말하기 너무 어려워요.T-T 공통적으로는 '발전'을 바라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또, 아주 가까워서 저를 잘 이해하는 사람들이라면, 역시 그림으로 저 자신이 전달되기를 바라겠지요. 3.自分の好きな圖柄5つ述べてください。 3.자신이 좋아하는 도안 5개 말해 주세요. - 깊이감. 균형감. 빛과 그림자의 미묘한 치고 빠짐. 균형감을 해치지 않는 안에서의 파괴감(? ), 트렌드에 얽메이지 않음. 4.では反對に苦手な圖柄 4.그럼 반대로 별로인 도안 - 테크닉 자랑하는 그림. 고민을 안하고 그린 그림. 트렌드의 정점에 서있는 그림. 주제를 너무 쉽게 풀어내는 그림(고민 안한 그림하고 같은 말인지도). 5.自分が描きたい、描けるようになりたいと思う理想の圖柄、スタイル 5.자신이 그리고 싶은,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의 도안, 스타일은? - 음...역시 공간감이 있는 그림. 디테일 이전에 형태가 확실한 그림.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딱 '이만큼' 인 그림. 안에 담겨진 스토리가 궁금해지는 그림. 6.自分のイラストを好いてくれる人に叫んでください。 6.자신의 일러스트를 좋아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 우선 이렇게 부족하디 부족한 그림을 좋아해주신다니 정말로 감사합니다. 아직은 제가 있는 우주의 끝자락의 반토막도 보여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부디 끝까지 봐주셔서, 세계의 완성의 순간을 공유해주세요. 7.そんな大好きな人にバトンタッチ15名 7.그렇게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바톤 터치 15명 - 이글루 내에서 바톤 터치할 사람 별로 없습니다; 우선은 레인에게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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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 이야기 非 world of secret 검은 바다 : for the gothi.. Operetta : Everteens andend 알프군의 아주 작은 일기.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logoff 최근 등록된 덧글
이 쪽 세계에 완전히 몸..
by 홍진셍 at 08/23 님도 LUSH MANIA시네.. by LUSH MANIA at 06/06 아니 성혜야 왜 거기있니 by 청섭 at 06/03 수고 ㄳ~ by 미미르 at 04/06 내일 즈음 홍보 ㄳ by 알프 at 04/06 최고야;; by lain at 03/30 루나벨/^^ 레인/보러갈.. by 미미르 at 03/26 새로해서 올렸어~ 같은.. by lain at 03/13 아 오랜만이야- 이런 나.. by lain at 03/13 완성의 순간을 고대할게.. by 루나벨 at 03/11 외부 링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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